SPOTLIGHT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더빙 성료, 시청자 평가만 남았다

입력 2015-09-26 20:37:15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무한도전' 멤버들이 영화 '비긴 어게인' 더빙 도전을 무사히 마쳤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추석특선영화 '비긴 어게인'의 더빙에 도전한 멤버들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유재석을 비롯한 '무한도전' 멤버들은 배역을 정하기 위한 오디션에 참가했고, 주인공 댄 역에 하하가, 데이브 역에는 유재석이 각각 발탁됐다.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더빙. 사진=MBC 제공]
[무한도전 '비긴 어게인' 더빙. 사진=MBC 제공]

더빙 전 가진 대본 연습에서 하하와 유재석은 선배 성우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정준하는 1인 2역을, 냉정한 CEO 사울 역의 박명수도 기대 이상의 실력으로 무사히 더빙을 마쳤다. 그러나 대본 연습 때부터 발연기 지적을 받은 광희는 10시간 가까운 더빙 시간에 결국 두 세마디 밖에는 하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비긴 어게인'의 더빙을 마친 멤버들. 이제 시청자들의 평가만이 남게 됐다.

추석특선영화 '비긴 어게인'은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