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곽시양
배우 김소연과 곽시양이 가상 부부로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가운데 김소연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답장에 시선이 집중됐다.
김소연 곽시양은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결혼 후 처음으로 명절을 맞이, 한복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곽시양은 윷놀이 벌칙으로 웨이브 춤을 선보였다.
곽시양은 김소연에게 "내가 다 부끄럽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 결혼했어요'의 연상연하 커플인 김소연과 곽시양은 지난달 27일 서울 평창동에서 첫 만남을 갖고 가상 결혼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