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평택 지역 레드오션 과열 양상, 서정트인자리애 뭉칫돈 몰린다

입력 2015-09-10 0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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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2015년 하반기 평택 분양시장은 과열 양상을 보여 그야말로 ‘레드오션’이다.

실제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에서 올 초에 분양했던 ‘서정밸루스하임’, ‘서정메트로하임’의 경우 분양한지 한 달 안에 전물량 분양이 완료했다. 대기업들(삼성, LG)들의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평택지역 신규 분양에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은 국내 최고의 투자지로 단연 평택을 꼽는다. 이유를 분석해 봤다.

첫째)대기업 신규 투자 대기업 투자 규모는 엄청나다. 단기적으로 삼성전자가 반도체 생산 라인에 1차 15조원을 투입하고 단계별로 최대 I00조원 가량을 투자할 계획이다. 축구장 100여개의 규모로 일자리 15만개 40조원의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LG 전자는 60조원을 투입해 1차 1만 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므로 국내 최대 산업단지가 탄생 예고를 하고 있다.

둘째) KTX 개통 교통 또한 큰 호재다. 수서-평택간 KTX개통으로 평택지역이 판교, 광교, 동탄을 잇는 교통 요충지 역할까지 가능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안성분기점과 국도 38호선에 인접해 수도권 진입이 쉽다. 셋째)복합쇼핑몰 건설 및 주변 환경 신세계그룹은 오는 2017년에 평택시청과 인접한 안성 진사리에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세운다는 계획이다. 이런 호재들의 영향으로 얼마 전 분양을 시작한 서정트인자리애 모델하우스에도 연일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서정트인자리애는 서정역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형 생활 주택으로 오피스텔 17실, 도시형 생활주택 255실 규모로 분양한다.

이와 관련 평택서정트인자리애 분양 담당자는 “평택 고덕국제신도시내 고덕산업단지에 삼성이 들어오면서 인근 소형아파트 분양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임직원들을 위한 기숙시설이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삼성직원들 중 상당수가 이 소형아파트(도시형 생활주택)을 구매했다. 특히 평택 서정리역 초역세권이고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아파트여서 업계 관계자는 미군기지이전 관련 투자자들까지 가세해서 조기 완판 할 것이라는 분석이 유력하다. 특히 실투자금 소액투자가 가능해 물량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서정 트인자리애 모델하우스(1661-5741)는 유선 예약이 가능하며 예약시 전담 직원의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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