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서지영 딸 바보 인증 "아들 아니구 딸, 못쁜이"

입력 2015-09-10 10:21:1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서지영

탤런트 서지영이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지영은 10일 오전 자신의 SNS에 "엄마와 딸, 아들 아니구 딸, 못쁜이 표정이 왜 이리 무표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서지영 모녀.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서지영 모녀. 사진=서지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지영과 그의 딸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서지영은 귀여운 외모의 딸을 품에 안고 볼을 맞대거나 사랑스럽게 쳐다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서지영은 지난 2011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과 결혼, 지난 해 5월 딸을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