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오 마이 갓' 소지섭
'오 마이 갓' 배우 소지섭이 과거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소지섭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당시 소지섭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낮에는 현모양처이지만 밤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며 솔직함을 드러냈다. 배우 소지섭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갓'은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오는 11월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