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윤슬 기자]박진희, 변함없는 자체발광 미모 '이 정도 일 줄'
박진희 박진희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가 눈길을 끈다.
그는 과거 자신의 SNS 트위터에 "요고. 사진이 실물보다 잘 나오는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진희는 곱게 단장을 한 채 차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한편, '택시'에 출연한 배우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 남편과의 첫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