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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소녀시대 수영, 옆라인 각선미 '이 정도는 되야...'

입력 2015-09-11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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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윤슬 기자]뮤직뱅크 소녀시대 수영, 옆라인 각선미 '이 정도는 되야...'

뮤직뱅크에 출연한 소녀시대 수영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과거 패셔니스타 수영이 뉴욕 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의 2015 Fall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 바 있다.

수영은 코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스튜어트 베버스(Stuart Vevers)의 2015 Spring 컬렉션인 핑크 fur 재킷과 이번 시즌 코치의 잇 백인 스웨거(swagger) 핸드백을 매치하여 탑 셀러브리티 사이에서 주목을 받았다.

수영은 스튜어트 베버스와의 만남에서 새롭게 선보인 Fall 컬렉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냈고, 쇼를 취재하러 온 중국 프레스들 사이에서도 자연스럽게 취재에 응하는 등 글로벌 스타다운 세련된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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