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트로트 신구 스타들이 뭉치는 ‘2015 트로트 삼국대전 in 부산(㈜제라엔터테인먼트)’이 오는 13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트로트 삼국대전’은 춘추전국시대에 비유한 재미있는 콘셉트의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한국 트로트계의 살아있는 전설 태진아, 한국 최초의 록 그룹 키보이스를 결성한 윤항기 목사, 트로트계의 아이돌이자 차세대 선두주자 신유가 출연한다. 트로트 삼국을 통일할 절대 강자가 되기 위해 대결 형식으로 진행될 이번 공연에서 세 가수들은 화려한 무대 매너와 히트곡으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달 말 추석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명품 콘서트로 효도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트로트 삼국대전 in 부산’은 오는 13일 오후 3시, 6시 30분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120분간 열린다. 만 7세 이상이면 입장이 가능하다. 티켓은 옥션(1555-1369), 인터파크(154-1555)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7만 7000원부터 11만 원까지 다양하다. 김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