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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카메라 공포증 고백? "혼자 하는 씬에선..."

입력 2015-09-11 16: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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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태현 기자]이슬비, 카메라 공포증 고백? "혼자 하는 씬에선..."

이슬비의 이혼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슬비의 과거 인터뷰 내용도 재조명되고 있다.

이슬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한 매력을 어필했다.

당시, 그녀는 데뷔작이었던 '킹콩을 들다'를 찍으며 생겼던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다 같이 하는 씬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혼자 대사를 치거나 하는 씬에서는 너무 떨려 감정 잡기가 너무 힘들었어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범수, 조안 등의 선배들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화 '킹콩을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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