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강래연
레이양(양민화)이 배우 강래연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레이양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강래연 언니 '제가 못 생겼다기보다는 다른 여배우들이 과하게 예쁜 것 아닐까요?' 언니 말에 공감 100개! 난 언니가 제일 예쁨 운동파트너&멘토 9.9일 Maroon5 콘서트보고 치킨 먹은 건 안 비밀"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래연과 레이양이 마룬5의 콘서트 현장 찾아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의 화사한 미소에서 묻어 나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개성있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이양은 2007년 미스코리아 부산 진 출신 피트니스 모델로,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모델 부문과 미즈비키니부문에서 톨 1위에 등극했다
또한 2015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전담 트레이너로 활동했으며, 유인나, 박시연, 박솔미 등 많은 스타들을 가르친 요가강사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