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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학창시절 로맨스? 실신하고 그런 정도였다"

입력 2015-09-14 09: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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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태현 기자]라미란 "학창시절 로맨스? 실신하고 그런 정도였다"

MBC '복면가왕' 연필로 지목된 라미란이 화제인 가운데 라미란의 과거 발언도 이슈다.

라미란은 과거 진행된 영화 '피끓는 청춘'(제작 담소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학창시절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언급했다.

당시 그녀는 학창시절을 묻는 질문에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로맨스라는 게 하나도 없었다"며 "날 거들떠보지를 않았다. 심지어 대학교 때 조교로 착각하거나 심지어 남자동생처럼 대했다"고 밝혔다.

이어 "학창시절 로맨스가 없었던 것 같다. 나 혼자 짝사랑만 하다 실신하고 그런 정도?"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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