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미나, 17살 연하 남친 류필립 자랑 "군복 멋지죠?"

입력 2015-09-14 21:47:01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미나 류필립

가수 미나(43)가 17세 연하의 남자 친구인 가수 류필립(26)의 수료식에 참석했다.

미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중국 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 입으니 더 멋지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류필립. 사진=미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나와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짧은 머리의 류필립은 단정하게 군복을 차려 입어 준수한 외모가 더욱 빛을 발했다. 그의 옆에서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미나는 40대 나이가 믿겨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미나와 류필립은 17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6월부터 교제를 시작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