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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과 결별, 태연 '알콜 쓰레기'라 불리는 이유…

입력 2015-09-15 12: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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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태연

태연 백현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인 가운데, 태연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쓰가 일쓰 앞에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티연.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티연. 사진=태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일반쓰레기라고 적힌 쓰레기장 앞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일쓰는 일반 쓰레기, 알쓰는 알코올 쓰레기를 줄인 말로 여기서 '알쓰'는 태연이 스스로 밝힌 별명이라 팬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태연 지난 3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멤버들과 함께 출연해 술이 몸에 받지 않지만 술 마시는 분위기를 좋아한다고 전하며 별명이 '알쓰'라고 공개했다.

한편 태연은 공개 열애 중인 백현과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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