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샘킴
샘킴이 예능 출연 이후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매출액이 150% 상승했다고 밝혔다.
샘큼은 최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별에서 온 셰프'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샘킴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는 것이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 매출로 직결된다고 밝히며 "작년에 비해 올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며 "사실 다른 레스토랑은 많이 힘들다. 불경기다"고 전했다.
이어 샘킴은 "그런 면에서 되게 놀랍다. 6개월 만에 얻은 수치다. 지난해 11월 방송 출연을 기점으로 그때부터 막 솟아서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