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SNS 활동을 재개한 가운데, 과거 팬카페를 폐쇄한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해 10월 한중일 합작 영화 '사랑후애(愛)' 출연을 검토하던 중 팬들과 잡음으로 팬카페를 폐쇄한 바 있다. 잡음은 팬들이 배우 박시후가 상대배우로 낙점된데 대해 불만을 제기하면서 벌어졌다.
윤은혜 측은 새로운 팬카페를 개설한지 한 달여 만에 문을 닫았다. 또 윤은혜가 일부 게시글을 남긴 이들에게 경고성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후 윤은혜가 팬들에게 등을 돌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았다. 이에 윤은혜 측은 언론에 "악플러들에 대한 경고였지 팬들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는데 그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라며 "팬들과 대립할 이유가 있겠냐"고 해명했다.
최근 의상표절 논란에 휩싸였던 윤은혜는 자신의 웨이보에 13일 "다음 회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저는 한 회 우승자일 뿐이지만 마치 최종 우승한 것 같은 마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을 올려 질타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