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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20th BIFF' 개막작 주바안의 모제즈 싱 감독

입력 2015-10-01 15: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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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해운대(부산) 송재원 기자][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주바안' 기자회견]

모제즈 싱 감독이 1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IFF) 개막작 ‘주바안(감독 모제즈 싱)’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모제즈 싱
모제즈 싱

‘주바안’은 삶의 진정한 가치와 자아를 찾아 나서는 젊은이의 방황을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영상 미학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사라 제인 디아스, 라그하브 채나나, 비키 카우샬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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