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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심혜진, 두 아들 공개 '잘생김 묻었네~'

입력 2015-09-16 11: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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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이솔 기자]윤상 심혜진, 두 아들 공개 '잘생김 묻었네~'

윤상 심혜진 윤상 심혜진

윤상 심혜진 부부 두 아들의 잘생긴 외모가 화제로 떠올랐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윤상의 두 아들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아들은 배우인 어머니의 미모와 윤상의 분위기를 닮아 잘생긴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윤상은 지난 2002년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심혜진과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 중 큰 아들 이찬영 군은 외꺼풀에 매력적인 입매를 꼭 닯았고, 둘째 아들 준영 군은 웃을 때 보여주는 선한 눈매를 그대로 빼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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