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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유아인, 과거 동성애설 "부풀려지고 왜곡...답답했다"

입력 2015-09-16 11: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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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승재 기자]사도 유아인의 소식이 시선을 모았다.

'사도'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6일 유아인 송강호 등이 출연한 영화 '사도'가 개봉했다.

'사도'는 조선시대 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음을 맞은 사도세자 이야기를 재조명한 작품이다.

이 가운데 '사도' 유아인의 동성애설 해명이 재조명됐다.

'사도' 유아인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동성애설에 대한 속내를 밝혔다.

당시 유아인은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면서 유아인이 동성애자다라는 소문이 증거가 되었다"라며 "부풀려지고 왜곡된 소문이다.상처받고 답답했다. 누군가의 놀잇감이 되는 것이 싫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아인이 '사도'에 출연하면서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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