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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40대가 이 정도로 청순? "놀랄만하네"

입력 2015-09-16 23: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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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윤상 아내 심혜진

'집밥 백선생'에 출연 중인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의 등장에 좌중의 감탄사가 이어졌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윤상이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이때 공개된 아내 심혜진의 미모에 모두가 탄성을 터뜨렸다.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심혜진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심혜진은 "밥도 못하는 남편을 두고 미국에 오면서 걱정했는데 이제 밥도 해먹고 많이 변했다. 찌개도 끓여 먹고 반찬도 사진 찍어서 보낸다"라며 "뱃살이 좀 나오긴 했지만 보기 좋다. 백 선생님께 정말 감사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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