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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혹평? "타령같다"

입력 2015-10-03 09: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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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 참가한 전지윤이 혹평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방송된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에서는 효린 수아 헤이즈 캐스퍼 길미 예지 키디비 유빈 트루디와 새롭게 합류한 포미닛 전지윤 등 총 10인의 랩 서바이벌 대결이 전파를 탔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사진=Mnet'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전지윤. 사진=Mnet'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전지윤은 기존 멤버들 앞에서 랩을 선보이며 자신을 소개했다.

수아는 "듣는 순간 이게 뭐지 싶었다. 박자를 잘못 들은 거 같다.죄송하지만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어 트루디는 "전형적인 걸그룹? 타령 같다"고 혹평했다.

이후 MC 산이는 "전지윤의 등장에 긴장 되느냐"고 물었고, 트루디는 "솔직히 기대했던 것보다는 못 미치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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