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용팔이’ 채정안, 화려한 의상+가방 매치...트랜디한 재벌룩 눈길
용팔이 '용팔이
‘용팔이’ 채정안의 재벌룩이 화제다.
극 속, 철없는 재벌 사모님과 무서운 야망녀를 넘나드는 반전 연기를 펼치고 있는 채정안은 기존 사모님 패션과는 차별화된 트렌디한 재벌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은다. 지난 ‘용팔이’ 10회에서 이채영(채정안 분)은 한신병원에 들려 불법체류자 산모와 김태현(주원 분)을 차례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불법체류자인 산모와 아기를 살리기 위해 김태현이 다시 한신병원으로 돌아갔고, 이채영이 김태현을 만나 그에 대한 집착을 드러냈다. 이 장면에서 채정안은 화려한 패턴의 셔츠 원피스로 그녀만의 재벌룩을 선보였다.
채정안의 재벌룩은 화려한 컬러와 패턴의 의상과 주얼리 등을 활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함을 표현했다. 특히 채정안은 샤이닝 블루 컬러와 풍선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의 숄더백을 착용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