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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과거 윤상 뮤직비디오 출연 '눈부신 외모'

입력 2015-09-16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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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심혜진의 뮤직비디오 출연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윤상 편에는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던 뮤직비디오 장면이 공개됐다.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심혜진은 가슴이 파인 민소매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 섹시함을 표출하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아름다운 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심혜진은 지난 1998년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윤상과 가까워졌다. 이후 두 사람은 2002년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심혜진은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40대 나이가 무색한 동안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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