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미나, 눈 둘 곳 없는 '란제리+가터벨트' 화보...류필립 부럽네
가수 미나가 연인 류필립의 훈련소 수료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미나의 섹시화보도 이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나 섹시화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류필립의 연인인 그녀는 몸에 밀착되는 아찔한 하얀색 레이스 란제리에 가터벨트를 착용하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탄력있는 구릿빛 몸매와 볼륨감 넘치는 가슴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그녀와 류필립은 17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