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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아내 심혜진, 두 아이 낳고도 눈부신 40대 미모 '깜짝'

입력 2015-09-16 13: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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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윤상 아내 심혜진

'집밥 백선생'에 출연중인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윤상이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때 공개된 두 아들과 아내 심혜진의 미모에 모두가 탄성을 터뜨렸다.

[윤상 아내 심혜진과 아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과 아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화면 캡처]

윤상의 큰 아들 찬영군과 둘째 아들 준영 군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구라는 "둘째가 예쁘게 생겼네"라며 칭찬을 건넸다. 특히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미모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심혜진은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심혜진은 "밥도 못하는 남편을 두고 미국에 오면서 걱정했는데 이제 밥도 해먹고 많이 변했다. 찌개도 끓여 먹고 반찬도 사진 찍어서 보낸다"라며 "뱃살이 좀 나오긴 했지만 보기 좋다. 백선생님께 정말 감사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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