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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며느리, 고충 토로 "시어머니 변기 뚫으라고..."

입력 2015-10-05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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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A 웰컴투 시월드
사진=채널 A 웰컴투 시월드

[헤럴드POP=김신원 기자]전원주 며느리, 고충 토로 "시어머니 변기 뚫으라고..."

전원주가 화제인 가운데, 전원주 며느리의 과거 고충 토로에도 눈길이 모인다.

전원주의 며느리는 과거 방송된 채널 A '웰컴 투 시월드'에서 "시어머니 집에 변기가 고장 난 적이 있었다. 시어니가 혼자 고치기 힘드시니까 변기 고치는 도구를 사다놓고 나를 부르시더라"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옆에 아들도 있었는데 굳이 며느리이 나에게 변기를 고치라고 시키셨다. 너무 힘들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MC 정찬우가 "왜 그랬냐"고 묻자 전원주는 "큰 며니르가 물건을 굉장히 잘 고친다. 그래서 작은며느리에게도 시켰다. 그런 건 꼭 경쟁을 붙여야 한다. 아들이 도와주고 해서 막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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