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승재 기자]강정호와 효민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정호 선수와 걸그룹 티아라 효민이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효민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지 이 부자연스러움은? 맛있는 저녁 감사감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정호와 효민은 나란히 앉은 채 서로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효민은 지난 14일 새벽(한국시간) 미국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와 피츠버그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한편, 강정호 7G 연속 안타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강정호 7G 연속 안타 소식에 "7G 연속 안타, 대단하다" "7G 연속 안타,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