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빅뱅 지드래곤, 굴욕 없는 꽃분홍 패션 '원조 패셔니스타'

입력 2015-09-18 21:56:1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빅뱅 지드래곤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핑크색 수트로 원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보였다.

지드래곤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열린 스웨덴 컨템포러리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 청담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핑크색 수트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빅뱅 지드래곤. 사진=송재원 기자]
[빅뱅 지드래곤. 사진=송재원 기자]

특히 다소 매치하기 어려운 광택 있는 소재의 이너와 핑크색이 은근한 조화를 이루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드래곤(빅뱅), 고아성, 김원중, 박성진, 에디 캠벨, 올리비아 캠벨, 정호연, 최준영, 장수임, 지현정, 미키 블랑코, 보이 차일드 등이 참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