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대니 콜린스’(감독 댄 포겔맨)가 오는 10월 1일 개봉을 앞두고 맥스무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폴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를 차지했다.
‘대니 콜린스’는 맥스무비에서 실시되고 있는 ‘10월 1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에 대한 설문에서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하며 관객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다.
특히 ‘대니 콜린스’는 설문에서 63.2%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 스릴러 ‘더 로프트: 비밀의 방’과 본처와 후처의 46년간의 동고동락을 다룬 국내 다큐멘터리 ‘춘희막이’, 역대 외화 공포영화 시리즈 흥행 1위를 기록한 ‘주온’ 시리즈의 최종판 ‘주온: 더 파이널’까지 가볍게 제쳐, 올 가을 스크린을 사로잡을 감동 뮤직 드라마의 등장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니 콜린스’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알 파치노 분)가 40년 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세계 최고의 배우 알 파치노와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와의 완벽한 싱크로율로 명연기에 대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알 파치노를 감동시킨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알 파치노 뿐만 아니라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크리스토퍼 플러머, 바비 카나베일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개성과 연기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로 손꼽히는 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준다.
‘대니 콜린스’는 오는 10월 1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