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9월 추석연휴가 다가오면서 기차표예매, 추석선물세트 등이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이처럼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 게 실감난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가족, 커플, 친구 등 짧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쉽게도 연휴가 주말과 겹치면서 길지 않은 연휴로 인해 서울근교에 위치한 가평이나, 춘천 쪽으로 펜션이나 맛집 예약이 벌써부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춘천에 위치한 춘천 호수별빛나라축제가 이번 연휴기간 열려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가평에는 아침고요수목원, 쁘띠프랑스, 남이섬, 잣향기푸른숲 등 유명한 힐링 지역들이 위치해 있어 짧은 연휴를 이용해 여행계획을 짜는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짧은 휴가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가평에는 먹거리 또한 웰빙이 가득한 맛집들이 많이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근교에 위치한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가평잣두부 언덕마루는 가평여행객들에게 이미 유명한 맛집으로 소문이 나 주말에는 사전예약을 하고 가야될 정도로 맛집이다. 이미 입소문뿐만 아니라 TV, 언론매체를 통해 많이 소개된 곳이기도 하다. ’KBS 무한지대Q‘, ’MBC 해피실버 고향은 지금‘, ’SBS 생방송 투데이‘, ’찾아라 맛있는TV‘, ’VJ특공대‘, ’여유만만‘, ’생생정보통‘, ’밥상의신‘, ’KBS 2TV 아침‘ 등에 소개된 TV 맛집으로 가평을 찾는 나들이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맛집 언덕마루는 가마솥에 참나무 장작으로 불을 지펴 100% 국산콩과 가평산 잣만을 고집하던 주인장의 노력으로 그 맛을 기억하는 손님들의 입에서 소문이 퍼지면서 방송 및 언론사에 자주 소개되고 있다.
잣두부 맛집 언덕마루 주변으로 유사업체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하나 둘 서로 원조라며 가평잣두부집들이 생기기 시작하더니 전국 유일의 가평잣두부골목이 형성됐을 정도.
하지만 언덕마루는 언덕마루만의 방식을 고집, 두부를 공장에서 찍어내는 방식과 달리 직접 손두부를 만들고 있다. 언덕마루 식당 앞마당에는 두부공방에서 옛날 전통방식 그대로 가마솥에 참나무 장작으로 두부를 만들고 있다. 때문에 모양과 이름은 비슷하지만 그 맛의 깊이는 어느 식당도 모방할 수 없다.
또한 가평잣두부 언덕마루에서는 어떠한 화학약품 없이 지하 150M 암반 속에 흐르는 맑은 물에 콩과 잣 소금 등의 천연재료에 참나무와 가마솥이 향을 더해 두부의 맛을 더해준다. 매일 직접 콩을 갈아서 끓이고 간수를 맞추는 정성을 다해 만들기 때문에 맛의 깊이가 상당해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맛집으로 손꼽힌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행현리 515번지에 위치한 잣두부 언덕마루는 아침고요수목원, 잣향기푸른숲 근교에 위치해 있으며 예약 문의는 전화(031-584-5368)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