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김현중, "사랑하는 이에게 더 못되게 군다"...과거 발언 '눈길'
김현중 과거 발언
김현중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김현중은 과거 KBS2 '상상플러스 시즌2'에 출연해 "나는 나쁜남자다"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사랑한다는 말은 왠지 낯간지럽고 잘 못하겠다"며 스스로를 나쁜 남자라고 생각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저는 사랑하는 이에게 오히려 더 못되게 구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군 30사단 신병교육대 공식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