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신서유기 이수근, 띠동갑 연하 아내 미모 보니?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
신서유기 이수근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수근의 연하 아내 미모도 새삼 재주목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명지대학교 문화 심리학 박사 김정운 교수,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 아나운서 부부 박지윤-최동석이 출연했다. 당시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씨는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했다. 박지연씨는 이수근보다 12살 연하이며 깜찍한 외모 덕에 결혼 당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씨는 "방송국에서 (남편을) 보니 너무 멋진 것 같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씨는 "이수근형이 결혼 전에 이상형이었나?"라는 질문에 "원래 이상형은 류승범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