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김주원 신성록 결별, 발레리나 김주원 거친 발 보니?
김주원 신성록 결별 소식이 이목을 끌고 있는 가운데 발레리나 김주원의 거친 발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해 발레리나로서 걸어온 삶을 털어놓으며 자신이 신었던 토슈즈와 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주원의 발에는 온 발가락에 굳은살이 덮여 있었으며 발 모양도 심하게 변형돼 있다.
이 사진 한 장에는 최고의 발레리나가 되기까지 걸어온 김주원의 노력이 그대로 묻어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18일 신성록 측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8월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