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백종원 소유진 부부, 둘째 득녀 "산모·아기 모두 건강"

입력 2015-09-21 14:48: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백종원 소유진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둘째를 득녀해 화제다.

[백종원 소유진. 사진=OSEN]
[백종원 소유진. 사진=OSEN]

배우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전 “소유진이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남편인 백종원 대표가 엄청 기뻐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소유진은 당분간 산후 조리와 육아에 집중한 뒤 올해 말이나 내년 초 활동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15살 연상의 백종원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듬해 4월 첫째 아들 용희 군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