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대니 콜린스’(감독 댄 포겔맨)가 개봉을 앞두고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에 오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니 콜린스’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알 파치노 분)가 40년 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감동 뮤직 드라마다. 개봉 전 진행된 시사로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화제작임을 입증하듯 영화 ‘대니 콜린스’와 주인공인 알 파치노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랐다. 이는 주말 영화프로그램에 ‘대니 콜린스’가 소개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입증해 보인 것. ‘대니 콜린스’는 존 레논의 편지를 너무 늦게 받게 된 영국 가수의 실제 사연을 모티브로 제작해, 완벽한 존 레논의 명곡을 10곡을 함께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크리스토퍼 플러머, 제니퍼 가너 등 명배우들의 열연 역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대니 콜린스’는 오는 10월 1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