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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악바리 신소율 합류, 각개전투 '전원 성공'

입력 2015-09-20 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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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진짜사나이' 악바리 신소율의 합류로 10명 여군들 모두 각개전투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3기'(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10명의 멤버들이 수류탄 훈련을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소율. 사진=MBC '일밤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신소율. 사진=MBC '일밤 진짜사나이' 방송화면 캡처]

이날 초반부터 힘들어하던 신소율은 특유의 악바리 근성으로 소리를 지르며 훈련을 버텼다.

하지만 뒤처지는 속도는 어쩔 수 없었고 그럼에도 신소율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각개전투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신서율의 합류로 10명 전원 성공의 쾌거 이들은 "전우들이 함께 있어서 가능했다"며 서로에 대한 고마운 마음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들의 군대 체험을 담는 '진짜사나이'는 현재 여군 특집 3기를 방송하고 있다. 배우 유선, 김현숙, 한채아, 신소율, 한그루,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 래퍼 제시, 걸그룹 CLC 유진, 트로트가수 박규리 등 10인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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