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범한판토스 女직원, 여의도서 투신자살 '이유는?'

입력 2015-09-21 17: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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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범한판토스

범한판토스의 여직원이 서울 여의도 고층 빌딩에서 투신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경 서울 여의도 KTB투자증권 건물 15층에서 범한판토스 직원 신모씨(39·여)가 투신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범한판토스. 사진=YTN 방송캡처
범한판토스. 사진=YTN 방송캡처

범한판토스 여직원의 투신자살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경찰은 현재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편 범한판토스는 수출입 항공?해상?철도 운송, 통관, 내륙 운송, 창고 운영, 프로젝트 화물 운송, 국제특송, 물류컨설팅 등 전방위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의 종합물류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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