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개천절 대체휴일, 과거 레이양 태극기 다는 법 소개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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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대체휴일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레이양의 태극기 게양 독려가 눈길을 끈다.
레이양이 지난 8월 제 70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게양을 독려해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양은 8월 15일 광복절 70주년을 맞아 "광복절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입니다.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올바르게 태극기를 달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 되었으면해요. 국경일과 기념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달아주는 것이 올바른 태극기 다는 법입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탄력적인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개천절 대체휴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법률상 추석 전후, 설날 전후,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시행하고 있다.
이에 개천절은 대체휴일이 적용되지 않는다. 다만 지난 8월 15일 광복절 당시 14일이 임시공휴일이 된 것처럼 개천절에도 대체휴일이 적용될 수 있을지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사진=토비스 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