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빅스타 타이틀 '달빛소나타' 동명의 조형물 앞에서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빅스타는 1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상암에서 '달빛소나타' 발견! 달빛이 너무 아름다운 밤에 보면 더 이쁘데요~ 빅스타 달빛소나타~♥ 오늘 '음악중심'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곡 타이틀 '달빛소나타' 동명의 조형물 앞에서 멤버들의 달을 표현 하는 포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카메라를 미소지어보이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빅스타가 신곡 타이틀 '달빛소나타'와 동명의 조형물은 밤에 더욱 화려해진다는 양만기 작가의 '달빛 소나타'다. 은색 원형 구조물 안쪽으로 약 1.5cm 간격으로 LED칩이 설치돼 '달빛 소나타'라는 이름에 걸맞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빛의 구현이 가능하다. 한편 빅스타는 지난 4일 2년여 만에 신곡 '달빛소나타'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빅스타의 세 번째 미니앨범 '샤인 어 문라이트'(SHINE A MOONLIGHT)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