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모델 박세라, '삼성 페이' TV광고 모델 발탁 '대세 입증'

입력 2015-09-23 11: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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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동희 기자]모델 박세라가 '삼성 페이' TV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박세라는 패션화보에 이어 TV광고 시장까지 진출하며 대중적 모델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씨제스모델에디션 전속모델 박세라가 ‘삼성 페이’ 옴니버스 광고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패션화보에 이어 TV광고를 통해서도 톱 모델다운 아우라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세라. 사진=삼성 페이 TV 광고 화면]
[박세라. 사진=삼성 페이 TV 광고 화면]

모델 박세라는 2004년 데뷔 이후 보그, 바자, 마리끌레르 등 국내 패션매거진 화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매 월 최고의 화보를 선보이며 패션계에서 최고의 모델로 인정받은 데 이어 ‘삼성 페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를 입증했다.

이번 광고에서도 모델다운 큰 키와 우아한 외모로 짧은 등장에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대중들에게 화제가 되었으며, 평소 화보와는 다른 친근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박세라는 패션계는 물론,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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