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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뒤태만 공개했을 뿐인데...'궁금해?'

입력 2015-09-24 08: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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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홍재준 기자]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 명의 여성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채 엉덩이를 맞대고 잇다.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특히 아찔한 뒤태를 과시한 사진이 미란다 커 본인인지 밝혀지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억만장자로 불리는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과 염문설에 휩싸여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현·초아, 생방 노출사고 어땠나? '속옷이 그대로…' ▷소녀시대 유리, 핫팬츠에 드러난 아찔한 엉밑살 ▷미란다 커, 기내에서 짜릿한 성경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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