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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첫 솔로 콘서트, "귀현으로 데뷔할 뻔 했다"...'폭소'

입력 2015-09-24 16: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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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슬기 기자]규현 첫 솔로 콘서트, "귀현으로 데뷔할 뻔 했다"...'폭소'

규현 첫 솔로 콘서트 개최 소식과 함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은 과거 방송된 MBC every1 '슈퍼주니어 선견지명'에서 이름에 관한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규현은 "이수만 선생님께서 처음엔 '규현이란 이름이 잘 입에 붙지 않는다. 이름이 너무 어렵다'라고 하셨다"며 "차라리 귀한 아이라는 뜻인 귀현이 어떻겠냐'고 물으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행히 이를 듣던 매니저가 선생님을 말려 규현이 됐다"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24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규현이 첫 솔로 콘서트 '그리고 또 가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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