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돌연변이 박보영, 4차원 매력 발산? "귀여워~"
돌연변이 박보영의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끈다.
박보영은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짜잔! 오랜만에 네컷짜리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네 컷으로 분할된 사진 속 박보영은 다양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 쪽 얼굴만 보여주거나 눈이 안보이게 찍는 등 4차원 매력을 뽐내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보영이 출연하는 영화 '돌연변이'는 내달 22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