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슬기 기자]발칙하게 고고 정은지, "주량? 기억나는 건..."
발칙하게 고고 정은지가 과거 밝힌 주량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은지는 지난 7월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정은지는 "술을 즐기는 편이냐"는 MC들의 질문에 "기억나는 건 소주 두 병 반이다"며 "주사는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오하영은 "정은지의 주사는 뽀뽀를 한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한편 내달 5일 첫 방송을 앞둔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는 정은지와 이원근이 호흡을 맞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