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황미례 인턴기자]유재환 커피
작곡가 유재환이 신곡 '커피'를 발표한 가운데 박명수의 SNS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명수는 유재환 '커피'가 상위권에 자리한 음원차트 순위를 캡처해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한 음악 사이트의 상위 100곡이 나타나 있는 차트로 박명수와 아이유가 부른 '레옹'과 박명수가 프로듀싱한 유재환의 '커피'가 각각 5위와 10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이에 박명수는 차트를 직접 캡처해 자신의 이름에 동그라미까지 그려 인증했다.
또한 박명수는 또 실시간 차트에서 '커피'의 순위가 '레옹'을 앞지르자 자신의 이름 옆에'승'이라고 표시하며, "내가 나를 이겼다. 재환아 축하해"라고 전했다.
유재환의 데뷔곡 '커피'는 가수 김예림이 지원사격에 나섰으며, 박명수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