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성미, 과거 '비타민' 촬영 중 유방암 발견 "살 기회 감사해"

입력 2015-09-24 22:34: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이성미 유방암

방송인 이성미가 '비타민' 촬영 중 유방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KBS2 '비타민'은 600회 특집으로 꾸며져 100인 의사들과 함께하는 앙케이트쇼를 진행했다.

[이성미. 사진=KBS2 '비타민' 방송화면 캡처]
[이성미. 사진=KBS2 '비타민' 방송화면 캡처]

이날 MC 이휘재는 "'비타민'이 600회를 맞이했다. 지금 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장 오래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성미는 앞서 '비타민'에서 유방암을 조기 발견한 것을 언급하며 "장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 유방암을 2013년 발견했고, 최근에 다시 검사를 받았는데 건강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비타민'은 재미와 함께 국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