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한채영, 여명과 함께 中영화 ‘불속지객’ 제작발표회 참석

입력 2015-09-25 14: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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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 C&C
사진제공=SM C&C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한채영의 중국 활동 사진이 공개 됐다. 한채영은 지난 24일 중국 베이징 리두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불속지객(不速之客)’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당일 행사에는 영화 관계자들은 물론 주연배우들과 감독님까지 모두 한자리 모여 중국 언론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불속지객’은 스릴러 장르에 첫 도전한 임대웅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홍콩 4대 천황으로 불리는 여명이 함께 작품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채영은 ‘불속지객’에서 여주인공 림림 역을 맡아 올해 3월 촬영을 마치고 홍보 일정을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개봉은 오는 11월 27일을 예정으로 하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드라마 ‘무해가격지남색몽상’으로 중국에 진출해 현재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그 동안 ‘젊은 부부’, ‘1931년적애정’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중화권 내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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