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유리-오승환, 공개 연애 6개월 만에 결별?… "사실 확인 중"

입력 2015-10-15 11: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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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 일본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33)과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의 결별설이 전해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 지인의 말을 통해 결별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져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는 것.

[오승환 유리. 사진=OSEN / 송재원 기자]
[오승환 유리. 사진=OSEN / 송재원 기자]

이에 대해 오승환 측 관계자는 "현재 결별설에 대해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결별설에 대한 사실을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오승환과 유리는 지난해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4월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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