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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와 열애 김하늘, 과거 "클럽? 어릴 때 좋아했다"

입력 2015-09-24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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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슬기 기자]사업가와 열애 김하늘, 과거 "클럽? 어릴 때 좋아했다"

사업가와 열애 김하늘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홍대 게릴라 데이트에서 "홍대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리포터는 "클럽을 좋아한다는 말이냐"고 물었고, 김하늘은 "어릴 때?"라며 "데뷔 후에도 20대 초반에는 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하늘은 "데뷔 후 알아보는 팬들 때문에 클럽에 다니는 것이 힘들지 않느냐"고 묻자 "술 먹으면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4일 김하늘은 소속사를 통해 "1살 연하 사업가와 1년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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