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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스캅' 신소율, 과거 베드신 "화끈하게 해야 한다"

입력 2015-09-29 22: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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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미례 인턴기자]미세스캅 신소율

'미세스캅' 종영으로 배우 신소율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베드신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소율은 영화 '나의 PS 파트너'에 지성과 함께 출연,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인 바 있다.

[미세스캅 신소율. 사진= 영화'나의PS파트너' 화면 캡처]
[미세스캅 신소율. 사진= 영화'나의PS파트너' 화면 캡처]

이후 신소율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영화 속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신소율은 "베드신을 이왕 할 거면 최대한 야하고 화끈하게 해야 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이어 신소율은 "이왕 찍기로 계약을 했으니까"라며 "그리고 연기자인데 숨어서 '못하겠어요' 이러는 것보다 이왕 할 거면 화끈하게 해야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소율은 '미세스캅' 종영에 대해 "좋은 작품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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