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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병만족, 땔감 찾아 삼만리 "경치만 좋네"

입력 2015-09-25 22: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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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병만이 잠자기 좋은 동굴을 발견해 기쁨을 만끽한 것도 잠시 땔감이 부족한 환경에 당황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에서는 동굴 생존에 나선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생활하기 편해 보이는 동굴을 발견한 병만족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병만족 동굴호텔.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병만족 동굴호텔.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이내 주변에 나무가 없어 땔감이 부족한 환경을 깨닫고는 당황하며 땔감을 찾아 나섰다. 김병만은 "여긴 나무가 너무 귀해. 경치만 좋네"라고 말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후 고생 끝에 나무가 있는 곳을 발견한 김병만은 멤버들과 함께 열심히 땔감을 날랐다. 병만족은 무사히 불을 피워 위기에서 벗어났다. '정글의 법칙'에는 김병만, 현주엽, 김동현, 하니(EXID), 조한선, 최우식, 잭슨(갓세븐)이 출연 중이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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